"母 되는 것 실감나"…‘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子와 첫 만남 D-1 모습 공개
||2026.10.06
||2026.10.06
한다감이 아들 '찰떡이'와의 첫 만남을 하루 앞둔 모습을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슈퍼맘이 된 걸 축하해'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출산일을 하루 남겨두고 분주한 한다감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인 한다감은 약 40주의 시간동안 건강하게 자라준 찰떡이에게 고마움을 드러낸다. 임신 마지막 달이 되자 더욱 무거워진 몸과 활발해진 태동에 때론 고통을 느끼면서도 한다감은 "엄마는 강하니까 씩씩하게 이겨내는 중"이라며 "엄마가 되는 게 실감난다"고 찰떡이와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찰떡이와의 첫 만남에 대한 기대감은 특대형 짐가방을 꽉 채운 찰떡이의 출산 짐으로 이어진다. 한다감은 찰떡이가 태어나서 입을 배냇저고리를 시작으로 내복, 모자, 손 싸개에 이어 신생아를 위한 초점책까지 빠짐없이 챙기더니 산후 조리에 필수인 전기장판까지 야무지게 챙기며 준비된 '슈퍼맘'임을 제대로 인증한다.
특히 출산 가방을 챙기는 찰떡이 아빠의 부지런한 움직임에 예비아빠 김종민은 "이런 걸 배워야 한다"라며 출산 준비물 리스트를 기록모드에 돌입해 웃음을 안긴다고.
그런가 하면, 한다감은 마지막까지 태교에 전념해 눈길을 끈다. 야구선수 이정후의 영상을 보며 태교를 해왔던 한다감이 출산 하루 전까지 변함없는 '이정후 사랑'을 뽐내 웃음을 자아낸 것. 이에 예비 아빠 김종민도 아내의 태교픽을 공개한다.
김종민은 "임신 17주차인 아내는 요즘 변우석으로 태교 중"이라고 밝힌 뒤 "변우석을 낳으려면 변우석을 만나야 한다고 말해줬다"고 솔직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찰떡이와의 만남을 앞두고 분주하게 막바지 준비를 하는 한다감의 모습은 오는 7일(수)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