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테이블에 뱃살 걸치고 빙수 먹다 딱 걸렸네…귀여운 먹방 요정
||2026.10.06
||2026.10.06
치어리더 하지원이 귀여운 뱃살로 미소를 자아냈다.

6일 하지원이 자신의 SNS에 "편하게 빙수 먹는 방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지원은 망고 빙수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원은 살짝 나온 뱃살을 테이블에 걸친 채 안정적인 자세로 빙수를 즐기고 있다. 뱃살이 공개되는 것이 언짢은 듯 카메라를 향해 눈을 치켜뜬 하지원의 귀여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건 가죽이지 뱃살이라고 할 수 없어요", "먹방 천재", "귀여워"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002년생인 하지원은 2018년 치어리더로 데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프로축구 김포FC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팀 라쿠텐걸스에 합류하면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