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셉트를 이렇게 갈아끼운다고? 요즘 인스타 근황 ㄷㄷ
||2026.10.07
||2026.10.07
최솜이 최근 사진을 모아 보니 분위기가 계속 바뀌어요.
10월 6일 최신 사진부터 8월 사진까지 비교했어요.
집에서는 편안한 튜브톱 셀카예요
10월 6일에 올린 사진이에요. 회색 튜브톱에 데님 쇼츠를 입었어요.
짧은 층 단발에 붉은 립을 맞춰서 시선이 얼굴에 모여요.
술자리에서는 레드 탱크톱이에요
9월 6일 사진에서는 레드와 화이트 레이어드 탱크톱을 입었어요.
머리를 올려 묶어서 앞머리와 눈매가 더 또렷해 보여요.
옆모습 컷도 분위기가 좋아요.
같은 사람인데 장소가 바뀌면 이미지도 바뀌어요.
옷 하나, 헤어 하나로 콘셉트가 바뀌어요.
셔츠와 크롭 티로 분위기를 바꿔요
8월에는 화이트 크롭 셔츠로 단정하고 세련된 느낌이었어요.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어요.
같은 8월에 올린 브라질 크롭 티 사진은 한결 발랄해요.
체인 목걸이를 걸어 스포티한 룩에 힘을 줬어요.
한 줄 정리
집에서는 편안한 튜브톱, 술자리에서는 레드 탱크톱, 외출에서는 셔츠와 크롭 티예요.
분위기가 바뀌어도 단발 층 헤어와 또렷한 메이크업은 그대로예요.
여러분은 어떤 콘셉트가 가장 마음에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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