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10살 연상♥’이 또 반하겠네…블랙수영복에 잔근육 노출
||2026.10.07
||2026.10.07
효민이 티아라 멤버들과 슈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6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멤버들과 여유로운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목 뒤로 끈을 묶는 홀터넥 스타일의 블랙 원피스 수영복에 빨간 숫자 ‘17’이 새겨진 검은색 볼캡과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스포티한 액세서리를 더해 경쾌한 분위기를 살렸다.
특히 앞면의 심플한 디자인과 달리 등 부분을 과감하게 드러낸 수영복의 반전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수영장 가장자리에 앉아 뒤를 돌아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발랄한 매력이 묻어나 눈길을 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10살 연상 금융맨과 결혼했다. 현재 가수 활동과 더불어 주류 사업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