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벗고 괌 가니까 완전히 다른 사람 됐더라고요
||2026.10.07
||2026.10.07
안녕하세요! 오늘은 야구장과 농구장을 오가며 활동 중인 치어리더, 이아영 님을 소개해 드릴게요.
경기장 위에서는 늘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었는데, 최근 공개된 휴가 사진들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괌 바다 앞에서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경기장에서는 늘 깔끔한 유니폼 차림이었는데, 괌 여행 사진 속에서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요.
투몬 비치에서 찍은 줄무늬 비키니 사진은 보자마자 눈길이 갔어요.
빨간 원피스 수영복으로 갈아입으니 분위기가 또 달라졌어요.
햇살 좋은 바닷가에서는 편하게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자연스러웠어요.
보라카이에서도, 촬영장에서도
보라카이 해변에서는 크림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편안한 분위기를 보여줬어요.
촬영장에서는 니트 소재 의상으로 또 다른 느낌을 줬고요.
살이 쪄서 뼈를 찾아볼 수 없는 요즘, 그래도 꽤 행복한 돼지예요
이아영 인스타그램
오늘은 경기장 밖에서 보여준 다양한 모습을 정리해 봤어요.
줄무늬 비키니부터 원피스 수영복, 니트 룩까지 매번 다른 느낌을 보여줬어요.
여러분은 어떤 모습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