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韓 여배우 최초 기록 쓰더니…‘부국제’에서 명품 쇄골라인 자랑
||2026.10.07
||2026.10.07
배우 박지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6일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BIFF ‘자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공간에서 난간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깨와 쇄골을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는 허리선을 따라 슬림하게 이어지는 실루엣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박지현의 명품 쇄골라인이 부각되며 아름다움에 감탄을 더한다.
한편, 박지현은 한국 여배우 최초로 넷플릭스 드라마 '은중과 상연'으로 미국 국제에미상 여자 연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