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딸’ 유채원, 배 위 강렬한 레두 타투까지 패션같아…남다른 스타일링
||2026.10.07
||2026.10.07
변정수의 딸이자 프리랜서 모델 유채원이 남다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끈다.

6일 유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xcuse my absence(오랜만에 나타나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공간에서 난간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깨와 쇄골을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는 허리선을 따라 슬림하게 이어지는 실루엣으로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채원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코럴빛 크롭 니트에 베이지색 팬츠를 매치해 부드러운 색감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짧은 상의와 골반에 걸쳐 입은 로우라이즈 팬츠 사이로 드러난 허리에는 붉은색 문양이 자리해 독특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변정수의 딸 유채원은 1998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