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 당한’ 김다현, 상황 완전히 뒤집혔다… ‘발칵’
||2026.10.07
||2026.10.07
가수 김다현의 상황이 180도 뒤집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김다현은 선배 가수 심수봉의 저격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각종 논란 속 힘든 시간을 보낸 김다현이 완전히 달라진 상황을 맞이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컴위더스가 운영하는 KSI 트로트 영향력 지수(K-Star Trot Index)가 2026년 9월 집계 결과(Vol.6)를 발표했다.
가수 이찬원이 트로트 영향력 지수 ‘K-Star 인덱스(KSI)’에서 3개월 연속 남자부 정상을 지켰다. 여자부에서는 김다현이 처음으로 1위에 오르며 KSI 집계 이래 남녀 전체 최고점인 91.61점을 기록해 박수를 받았다.
이번 KSI에는 9월 한 달간 수집된 남자부 약 2,553만 건, 여자부 약 1,403만 건 등 총 약 3,956만 건의 온라인 데이터가 반영됐다. 뉴스·포털·SNS·블로그·커뮤니티·영상 플랫폼 등 약 550개 매체 및 온라인 채널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티스트별 영향력을 분석했다. 남자부에서는 이찬원이 종합점수 81.6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월과 8월에 이어 9월까지 3개월 연속 정상에 올랐으며 올해 3월을 포함하면 시즌 네 번째 1위로 알려졌다.
이찬원은 검색 트렌드를 반영하는 관심도 지수(20점)와 AI 감성 분석 기반 호감도 지수(5점)에서 만점을 받았고 화제성 지수에서도 9.5점(10점 만점)을 기록했다. 2위 손태진은 81.34점으로 전월 7위에서 다섯 계단 올라 이찬원을 0.30점 차로 추격했다. 3위 김용빈은 74.08점을 기록했다. 팬 응원지수에서는 30점 만점을 기록했으며 박서진(73.94점), 성리(69.76점), 장한별(65.50점), 강문경(61.30점), 황영웅(55.96점), 김희재(54.00점), 신승태(52.29점)가 4~10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김다현이 종합점수 91.61점으로 처음 정상에 올랐다. 전월 2위에서 한 계단 상승했으며 91.61점은 KSI가 남녀 트로트 영향력 지수를 집계한 이후 기록된 가장 높은 종합점수로 알려져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김다현은 6개 평가 지수 가운데 관심도 20점, 화제성 10점, 호감도 5점, 팬 응원지수 30점 등 4개 지수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2위와의 종합점수 격차는 12.18점이다. 2위 전유진은 79.43점으로 전월보다 한 계단 상승했다. 콘텐츠 지수 23.75점을 기록하며 영상 콘텐츠 참여도에서 강세를 보였다. 전월 1위 송가인은 콘텐츠 지수에서 25점 만점을 받았지만 종합점수 78.79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빈예서(75.62점), 홍지윤(65.47점), 오유진(63.40점), 강혜연(59.38점), 양지은(59.27점), 김소연(58.29점), 이소나(48.03점)가 4~10위에 올랐다.
앞서 논란에 휘말렸던 김다현이 KSI가 남녀 트로트 영향력 지수를 집계한 이후 기록된 가장 높은 종합점수를 차지해 많은 이들의 박수와 응원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