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경북 영주에서 뽐낸 대문자 ‘S라인’ 몸매 "가을바람 쌀쌀"
||2026.10.07
||2026.10.07
가수 설하윤이 근황을 전했다.

6일 설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경상북도 영주에 왔지요. 가을 바람 살짝 쌀쌀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내일은 삼척 갔다가 군위로 에너지 드리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하윤은 화이트 미니 웜피스를 입고 가을 정취가 물씬나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을 햇살에 반짝이는 설하윤의 미모가 더욱 도드라지며 시선을 끈다.
한편, 설하윤은 올여름 신곡 '흔들어'를 발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