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혁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실점한거 봐줬더니 아시안 게임 금메달따고 국방의 의무를 조롱해
||2026.10.07
||2026.10.07
BTS도 다녀온
국방의 의무를 무시한
월드컵 멕시코전 실점
그 수비수
첫 월드컵에서 어이없는 자리선점과
골키퍼의 실수로 실점을 한 선수가 있다.
그리고 그 선수는 2026 아시안게임
축구국가대표팀의 주장이 되었고
이번에는 자기 입단속 실수를 하여
군인과 국방의 의무를 비하하였다.
월드컵에서 멕시코한테 털린
그선수 입으로 국방의 의무를 털어
같은 프로들을 상대로하는
월드컵에서는 탈탈털린 이기혁 선수
2026 아시안게임에서는 아마추어급이
나온 일본을 상대로 1대0 신승을 거뒀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보통 금메달을 따면 선수들이
요즘 아무리 스포츠가 상업적이고
개인의 영달을 위한것이라고 하지만
국가대표로서 어느정도
사명감이 있어야하는데
믹스트존 인터뷰를 보면
음 그냥 국가대표고 뭐고
나 군대안감 히히 하고 신난
모습 그대로였는데
축구선수 하나가 국위선양하는
시대도 지난 만큼 질타받을만 했다.
정말 국방의 의무를
무시한게 아니야?
논란이 커지자 이기혁은 귀국인터뷰에서
결국 사과하였지만 이기혁 외에도
여러 선수들이 문제가된거보면
이들 자체가 국방의 의무를 무시하고
국가대표로서의 사명감이나
경기에대한 진심없이
"군대안간다 히히" 한게 맞는듯 하며
사과에서도 진심이 안느껴졌.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들 보다
더 가치있는 BTS도 군대다녀와
전 멤버가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한
BTS는 군백기 하나없이
멋지게 컴백무대를 선보였으며 .
남미투어 하나만으로도
500억원~700억원의
경제효과를 불러일으키며
전세계 지역경제 활성화에
영향을 끼치며 K POP과
한류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반대로 이번에 국방의 의무를 무시한
아시안게임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은
그나마 뉴캐슬 등에서 뛰는 박승수 정도를
제외하면 K리거 혹은 임대다니는 선수로
사실 한국축구에 미치는 영향력도 적고
개인 축구인생을 제외하면
이들의 군복무가 한국축구 발전에
방해되는것도 없는데 굳이
국방의 의무 면제를 줘야하나 싶다.
만약 국방의 의무 혜택을 준다면
현역으로 가야할 AI 기술자를 비롯한
진짜 국가발전에 필요한 인재들을
산업요원등으로 활용
국가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앞으로는 문화 쳬육요원들은
전부 없에도 될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