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논란’ 박수홍♥김다예, 자숙없이 결국…
||2026.10.07
||2026.10.07
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의 최근 행보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 5일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어머 세상에.. 판매 수량 대박났어요. 처음 보는 숫자…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체 매진’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이는 홈쇼핑에서 활약한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능력을 입증하는 사진이기도 하다. 김다예는 앞서 “오늘도 전체 매진. 세상에. 감사합니다. 항산화 부부”라고 전하기도 했다.
각종 논란 속에서도 홈쇼핑으로 활동을 재개한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행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 8월 딸과 함께 괌으로 떠나는 여행길에 ‘민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딸이 지나치게 울어 탑승을 포기하려고 했고 내리려던 중 딸이 잠잠해지자 이를 번복했다. 이 과정에서 해당 비행기 출발 시간이 1시간 가량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논란이 이어지자 박수홍은 “당시 탑승하자마자 착석하지 못할 정도로 아이가 울어 당황한 나머지 미숙한 판단을 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긴 비행시간 동안 아이의 울음으로 승객분들께 더 큰 피해를 드릴 것 같아 당초 내리겠다는 의사를 기내 관계자분께 전달드렸다. 기내에서 대기 중 아이가 울음을 그쳐 다시 탑승 의사를 밝혔는데 이로 인해 보안 검사 등 시간이 크게 지체될 수 있다는 점을 미처 깨닫지 못했다. 전적으로 항공 관련 절차에 대한 저의 무지함으로 일어난 일이며 그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라며 사과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홈쇼핑으로 복귀 소식을 알렸고 누리꾼들은 자숙 기간도 없는 활동 재개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홈쇼핑으로 복귀를 알린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이후 SNS, 유튜브 채널 활동 역시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