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 셀카만 보다가 3년 전 여름 사진 보고 놀람 ㄷㄷ
||2026.10.07
||2026.10.07
오늘은 치어리더 출신 인플루언서 이나경 님 이야기예요.
두산 베어스 응원단상에서 활약했던 얼굴, 기억하는 분들 많으시죠?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8.4만 명이에요.
요즘은 반려견 몽구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주로 올리고 있어요.
그런데 3년 전 여름 사진을 보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요.
2023년 8월 4일에 올라온 사진이에요.
여름 물놀이 행사 포토존에서 찍은 컷인데요.
수영복 차림에 커다란 물총까지 들고 환하게 웃고 있어요.
평소 피드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라 더 눈길이 가요.
3년 전 여름, 이런 분위기였어요
같은 날 올라온 화이트 수영복 컷이에요.
긴 생머리를 쓸어 넘기는 포즈가 자연스러워요.
군더더기 없는 라인 덕분에 심플한 디자인도 잘 어울려요.
밤이 되니 분위기가 또 달라져요.
홍삼 스틱을 들고 찍은 셀카인데요.
팬들 사이에선 순간 다른 물건인 줄 알았다는 댓글이 달려 웃음을 줬어요.
건강미 넘치는 라인에 청순한 미소까지, 반응이 뜨거웠던 이유가 있었네요.
지금은 이런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올해 8월 31일, 양양 바닷가 숙소에서 올린 사진이에요.
이번엔 래시가드 스타일이라 한결 편안한 느낌이에요.
흐린 하늘 아래에서도 표정은 밝아요.
사진과 함께 남긴 한 줄은 이랬어요.
오늘도 흐림
이나경 인스타그램 (2026.08.31)
짧은 한마디에도 꾸밈없는 성격이 느껴져요.
사흘 전인 8월 28일엔 바다가 보이는 숙소 사진을 올렸어요.
눈뜨면 바다가 보인다는 글과 함께 여름휴가 근황을 전했어요.
뒷모습만 나왔는데도 여유로운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져요.
9월 20일에는 운동 인증샷도 올라왔어요.
스스로 운동 싫어하는 사람이라면서도 첫 오운완에 성공했다고 해요.
헤드폰에 편한 반팔, 반바지 차림이 친근하게 느껴져요.
6월 20일에 올린 민낯 셀카예요.
꾸밈없는 얼굴인데도 피부가 정말 맑아요.
댓글창엔 아기 피부 같다는 반응이 줄줄이 달렸어요.
5월 29일엔 반려견 몽구와 나란히 찍은 사진을 올렸어요.
둘이 표정까지 닮았다는 댓글이 많았어요.
요즘 피드의 주인공은 사실상 몽구라고 해도 될 정도예요.
정리해보면 3년 전 여름엔 화려한 페스티벌 무드였어요.
지금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편안한 일상이 중심이에요.
분위기는 달라졌어도 밝은 에너지는 그대로예요.
여러분은 어느 시절 분위기가 더 마음에 드세요?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