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 삼촌’ 이선민, "강남 아파트? 77세쯤이면 살 수 있을 것 같아" (돈쭐청문회)
||2026.10.07
||2026.10.07
개그맨 이선민이 현실적인 재테크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6일 공개된 웹예능 ‘돈쭐청문회’ 티저 영상에는 이선민이 자신의 재테크 목표와 돈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강남 아파트를 목표로 꼽은 뒤 직접 계산해본 결과 “77세쯤이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돈쭐청문회’는 스타들의 실제 돈 이야기를 청문회 형식의 유쾌한 토크와 콩트로 풀어내는 콘텐츠다. 키움증권 유튜브 채널 ‘채널크크’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스타들의 소비 습관과 자산 관리 등 평소 방송에서는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색다른 방식으로 들여다본다.
진행은 개그맨 박영진과 남현승이 맡았다. 박영진이 날카로운 질문으로 게스트를 몰아붙이면 남현승은 출연자 편에 서서 변호에 나서는 방식으로 티키타카를 펼친다.
과연 이선민이 계산한 ‘강남 아파트 77세’의 전말은 무엇일까. 또 대세 개그맨으로 떠오른 그가 밝힐 실제 돈 이야기는 무엇일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돈쭐청문회’는 이선민에 이어 배우 남보라, 개그맨 정준하,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이자 유튜버 곽윤기가 연이어 출연하며, 키움증권 유튜브 채널 ‘채널크크’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