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다 말고 눈 돌아간다는".. 비키니룩 보니까 선 넘었다 ㄷㄷ
||2026.10.07
||2026.10.07
오늘은 요즘 화제인 인물을 소개해요. 모델 천미경님이에요.
발리 바다에서 만난 비키니 룩
첫 번째는 발리 패딩패딩 비치에서 찍은 샷이에요. 아이보리 톤 트라이앵글 비키니에 금속 스타피시 장식이 중심에 달려 있어서 심플한 수영복이 포인트 있게 보여요. 어깨끈은 얇은 홀터 스타일이라 목선이 길어 보이고, 하의는 끈 디테일이 겹겹이 들어간 하이컷 비키니 팬츠예요.
이 룩은 허리 라인이 비치는 사이드 스트랩 하의가 포인트예요. 같은 끈 디테일 비키니를 고르면 체형과 상관없이 잘록한 허리를 강조할 수 있어요.
두 번째 사진은 아사이 빌리지 발리 수영장 앞에서 찍은 컷이에요. 다크 브라운 톤 트라이앵글 비키니는 피부 톤을 더 태닝되어 보이게 해주고, 얇은 금색 체인 스트랩이 포인트로 들어가서 밋밋하지 않아요. 선글라스와 라탄 백을 매치해서 리조트 룩 완성도를 높였어요.
이번 여름 비키니룩의 핵심은 체인과 스트랩 디테일이에요.
본인 인스타그램
수영복 핏과 일상 룩 모아보기
울릉도에서 찍은 사진도 있어요. 블랙 원숄더 스타일 수영복에 큼직한 선글라스를 매치해서 시크한 분위기를 냈어요. 바람에 날리는 머릿
결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리조트 화보 같은 느낌을 줘요.
따라 입는 팁을 드리면, 색이 짙은 수영복일수록 태닝된 피부가 더 돋보여요. 피부 톤에 맞춰 톤온톤으로 맞추는 것도 좋아요.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야구 직관하며 입은 캐주얼룩이에요. 화이트 자이언츠 저지에 블랙 캡을 매치해서 스포티하면서도 꾸안꾸 느낌을 냈어요. 웨이브진 긴 머리와 내추럴 메이크업이 캐주얼룩과 잘 어울려요.
LA 에인절스 홈구장에서 선수단과 함께 찍은 사진이에요. 레드 랩 톱에 청 반바지를 매치해서 팀 컬러에 맞춘 캐주얼룩을 완성했어요.
리본 디테일 탑이라 허리 라인이 자연스럽게 잡혀서 더 스타일리시해 보여요.
서울 자택에서 편하게 찍은 셀카예요. 베이지 리브 캐미솔에 데님 팬츠를 입고 소파에 기댄 포즈가 자연스러워요. 러프하게 풀어낸 웨이브
헤어와 뉴트럴 메이크업이 집콕룩에 편안함을 더해줘요.
서울에서 디스커버리 반팔 티셔츠와 웨이브샌디를 매치한 썸머룩이에요. 레터링 포인트가 있는 화이트 반팔과 블랙 바이커 쇼츠로 캐주얼하면서도 액티브한 느낌을 냈어요. 헤드폰과 선글라스로 스트릿 무드를 더했어요.
비키니부터 데일리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모아봤어요.
이번 룩의 패션 키워드는 비키니룩, 수영복 패션, 데일리룩 이렇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라면 이 중에서 어떤 스타일을 가장 따라 해보고 싶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