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용♥’ 탕웨이, 47세 둘째 득남 후 첫 생일…"예전에 찍은 사진"
||2026.10.07
||2026.10.07
배우 탕웨이가 둘째 득남 후 자신의 첫 생일을 맞았다.

7일 탕웨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생일 축하합니다.(예전에 찍은 비하인드 사진 한 장을 이제 올려요)"라는 중국어 문구와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탕웨이는 차 안에서 이동 중인 모습이다. 깊게 파인 검은색 상의에 짙은 색 코트를 걸친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긴 머리카락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생일을 맞아 꺼내 든 과거 사진 한 장에도 탕웨이 특유의 우아한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79년생인 탕웨이는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은 김태용과 2014년 결혼했으며, 2016년 딸 썸머를 품에 안았다. 그리고 지난 7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최근 탕웨이가 박찬욱 감독의 차기작에 합류한 소식이 전해졌다. 박찬욱 감독은 미국 서부를 배경으로 한 '래틀크리크의 무법자들' 연출을 맡아, 탕웨이를 비롯해 매튜 맥커니히, 오스틴 버틀러 등이 캐스팅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