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세월 역행하는 최강동안 인증 (31th BIFF)
||2026.10.07
||2026.10.07
조여정이 최강 동안 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가 열려 이창동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했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작품은 올해 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국제 관객상을, 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