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호♥’ 김소리, "웨딩 드레스" 피팅에 눈부신 미모…'솔이오빠' 복받았네
||2026.10.08
||2026.10.08
'선재업고 튀어'에서 '솔이 오빠'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송지호의 예비신부인 가수 김소리가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7일 김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촬영 드레스 피팅. 드레스가 날개 맞네요. 뭐가 제일 잘 어울리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리는 다양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청초하고 아름다운 자태로 웨딩드레스를 모두 완벽하고 아름답게 소화하며 미모에 감탄을 더한다.
한편, 2016년 가수로 데뷔한 예비신부 김소리는 그룹 리얼걸프로젝트(R.G.P) 활동을 비롯해 예능 ‘썸바디2’,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 - 꿈을 드림’, 서바이벌 예능 ‘믹스나인’ 등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넘나들었다. 또한 지난 3월 공개된 한국·인도 합작 '넷플릭스 영화 'Made in Korea(다시, 서울에서)'에서 극 중 밴드의 보컬 '한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송지호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6일 "소속 배우 송지호가 연예인 동료인 예비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고 아름다운 부부의 연을 맺는다"라고 밝히며 달달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