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너무 깊이 파인 과감한 ‘V넥’…당당한 여신강림
||2026.10.08
||2026.10.08
문가영이 부산에서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압도한다.

7일 문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도'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매거진 마리끌레르 행사 참석을 위해 부산을 방문한 문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문가영은 깊게 파인 브이넥 니트 베스트에 은은한 블루 그레이 톤의 이너를 매치했다. 포근한 브라운 계열 니트와 시원한 색감의 이너가 대비를 이루며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으로 미모를 과시한다.
한편, 문가영은 tvN 드라마 '고래별' 촬영에 한창이다. '고래별'은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배경으로 조국에 모든 것을 바친 남자와 그를 지키려 목숨을 거는 여자를 그린 드라마로, 극 중 문가영은 친일파 아버지를 둔 독립운동가 '허수아'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