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앤컬처, ‘자연은 맛있다 칼국수’ 론칭… 파주 스타필드 운정 1호점 오픈
||2026.10.07
||2026.10.07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가 ‘국물의 합(合)’을 콘셉트로 한 칼국수 전문 브랜드 ‘자연은 맛있다 칼국수’ 1호점을 파주 스타필드 운정에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규 브랜드는 기존 ‘자연은 맛있다’의 면 요리 콘셉트를 대중적인 칼국수로 확장한 것이다. 풀무원이 30년간 축적해 온 생면 기술력에 일본 면 장인의 수제자인 조병주 장인의 노하우를 접목, 각 메뉴마다 육수와 생면이 완벽하게 조화되도록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대표 메뉴인 ‘사계 닭칼국수’를 비롯해 ‘남해 멸치 칼국수’, ‘부추밭 황태 칼국수’, ‘오이소박이 비빔 칼국수’ 등 4종의 메인 요리와 2종의 곁들임 메뉴를 선보인다.
총 50석 규모로 조성된 1호점 매장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대형 쇼핑몰의 상권 특성을 적극 반영했다. 건강닭죽, 어린이 칼국수 등 전용 키즈 메뉴 2종을 별도로 마련해 자녀를 동반한 고객들의 취식 편의성을 높였다.
오픈을 기념해 방문 및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음료 증정, 식사권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대중적인 칼국수에 다양한 육수와 식재료를 접목해 브랜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식재료와 다채로운 레시피를 활용해 메뉴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일상에서 편안하게 찾는 외식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