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男배우와… ‘투샷’ 터졌다
||2026.10.08
||2026.10.08
배우 김희애와 송강이 로에베 (LOEWE)의 2027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 참석 차 파리 현장을 찾았다. 최근 김희애와 송강은 출국 당시에도 따라 입고 싶은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희애는 나파 가죽 소재의 재킷, 클러치, 부티가 선사하는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아우라에 애너그램 자수 데님으로 은근한 포인트를 더한 룩으로 멀리서도 존재감을 뽐냈다. 유연하고 절제된 레더 아이템들과 세련된 데님이 만나 단정하면서도 감각적인 럭셔리 캐주얼을 완성하며 눈길을 사로 잡았다.
송강은 고급스러운 촉감의 나파 램스킨 후드 재킷과 누벅·스웨이드 소재 아이템이 캐주얼한 데님과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을 선보이며 클래식한 가죽 소재를 현대적이고 세련된 스포티룩으로 재해석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데일리웨어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들이 착용한 잭 맥콜로와 라자로 에르난데스가 선보인 로에베 2027 봄-여름 컬렉션은 미국적 실용주의와 스페인 바로크 양식을 결합해 편안하면서도 극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현실적인 스타일을 제시한다.
하우스의 180년 가죽 공예 전통을 바탕으로 반전 있는 실루엣과 가벼운 패브릭을 활용해 착용자의 삶과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이러한 컬렉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파리 패션위크에는 배우 김희애와 송강이 한국 대표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외에도 참석한 캣츠아이 라라와 메간, 테이 타완, 오카다 마사키, 왕이보를 비롯해 거장 팀 버튼 감독 등 세계적인 유명인사들은 로에베 2027 봄-여름 컬렉션 룩을 각자의 스타일링으로 완벽히 선보이며 현지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희애는 진짜 시간이 지나도 분위기가 그대로다”, “김희애 가죽 재킷 너무 잘 어울린다”, “송강은 그냥 서 있기만 해도 화보다”, “둘이 같이 있으니까 비주얼 조합이 더 눈에 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컬렉션 현장 이미지 및 영상은 로에베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며 셀럽들이 착용한 제품은 전국 로에베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