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연상♥’ 고우리, 돌연… “결혼 4년 만”
||2026.10.08
||2026.10.08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의 근황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고우리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복덩이 아주 우렁차게 잘 태어났어요. 응원해주신 모두 복 받으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복덩이’라는 고우리 아들의 태명이 적힌 턱받이가 담겼다.
앞서 고우리는 “드디어 내일 복덩이를 만난다. 복덩이와 함께한 10개월 너무 행복했다. 시간이 참 빠르다. 벌써 내일이라니. 무섭기도 설레기도 한 밤이다. 건강하게 잘 낳고 오겠다. 내가엄마라니”라며 출산을 앞둔 소식을 전했다.
소식을 전한지 이틀 만에 무사히 출산한 소식을 전해 팬들의 응원과 축하가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드디어 엄마 고우리”, “고우리 결혼한 줄도 몰랐는데!”, “이제 레인보우 19는 안하나요?!”, “빨리 예능 복귀해주면 좋겠다ㅠㅠ”, “애엄마 우리도 화이팅이용!” 등 반응을 전했다.
고우리는 출산을 앞두고 남편 없이 출산하게 될 상황에 대해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고우리는 ‘출산 예정일에 출장 간다는 남편… 태교여행에서 처음 들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남편이 출산 예정일과 가까운 시기에 미국 출장을 갈 수도 있다는 소식을 전했고 “일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내가 좀 관대하다. 지금은 열심히 벌어야 될 때고 아이를 위해서라도 이해를 해야 한다”라면서도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해당 소식이 논란이 되자 “우리 남편이 많이 고통받고 있다”라며 “사람들 사이에서 논쟁이 일어났더라. ‘일이니까 그럴 수도 있지’라는 반응도 있고, ‘아무리 일이어도 안 된다. 그건 좀 아닌 것 같다’는 반응도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것 같다. 나는 일이니까 어쩔 수 없지 않나 싶다. 새 보금자리로 이사도 했으니 돈을 열심히 벌어야 한다. 돈을 많이 땡겼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