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데이트 포착… 사진 ‘확산’
||2026.10.08
||2026.10.08
‘나를 충전해줘’ 김영광과 채수빈이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는 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로 중독성 강한 ‘K-로코’에 참신한 설정을 더해 관심을 끌고 있다.
여기에 김영광, 채수빈의 로맨틱한 케미스트리는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자극하며 백호랑(김영광)과 나보배(채수빈)의 관계성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로맨스 충전’ 스틸에는 찌릿하고 짜릿한 설렘의 순간들이 담겼다. 먼저 나란히 환자복을 입은 백호랑과 나보배의 모습은 심상치 않은 인연의 출발을 암시한다.
두 사람의 달콤한 데이트 현장도 공개됐다. 나보배를 번쩍 안아 든 백호랑의 모습과 함께하는 생일 파티, 로망을 실현하는 놀이공원 데이트 등이 포착되며 두 사람의 가까워진 관계를 보여준다.
백호랑을 빤히 들여다보다가도 다가오는 그의 입술을 막는 나보배의 모습은 호기심을 안긴다. 이후 두 사람의 거리는 점차 가까워지며 설렘을 더한다. 방전된 인공 심장을 충전하려는 백호랑과 로맨스 대본을 완성하려는 나보배 사이의 ‘충전 계약’이 이들의 관계에도 미묘한 변화를 만든다.
가까이 붙을수록 충전되는 배터리만큼 두 사람 사이의 ‘로맨스 게이지’도 차오른다. 특히 나보배를 향한 백호랑의 눈빛은 점점 깊어지고 그를 바라보는 나보배의 표정과 미소에서도 두근거림이 묻어난다.
연출을 맡은 박수원 감독은 “’나를 충전해줘’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서로에게 지독한 입덕 부정기를 겪게 되는 백호랑과 나보배의 감정선”이라며 “떨어지면 방전되고 붙어야 충전된다는 주인공의 관계성이 핵심 콘셉트”라고 소개했다.
이어 “달콤과 짜릿의 온도를 맛있게 오가며 시청자분들의 재미를 급속으로 충전하는 로맨틱 코미디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김영광 배우와 채수빈 배우의 러블리한 코믹 케미가 회를 거듭할수록 더 큰 재미를 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1987년생인 김영광은 올해 39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