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김민하vs'우아' 전도연vs'고혹' 김도연…블랙 샤넬룩 대결
||2026.10.08
||2026.10.08
배우 김민하, 전도연, 김도연이 블랙 샤넬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매료했다.

지난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배우 김민하, 전도연, 김도연이 참석해 샤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세 배우는 각기 다른 매력의 샤넬 드레스와 하이 주얼리를 매치해 영화제의 특별한 순간을 더욱 우아하게 장식했다.
그 중에서도 개막식 단독 사회를 맡은 배우 김민하는 샤넬 2026 가을-겨울 프리 컬렉션의 룩 20번 드레스를 착용하고, 샤넬 블랙 메리 제인 힐을 매치했다. 여기에 루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이어링과 브레이슬릿, 링을 함께 착용해 세련되고 우아한 레드카펫 스타일을 완성했다.
배우 전도연은 샤넬 2026 공방 컬렉션의 룩 17번 드레스를 선택하고 샤넬 슈즈를 함께 매치했다. 여기에 플륌 드 샤넬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이어링과 링을 더해 특유의 우아하고 존재감 있는 레드카펫 룩을 선보였다.
배우 김도연은 샤넬 2026 공방 컬렉션의 룩 60번 드레스와 2026 가을-겨울 프리 컬렉션의 블랙 힐을 매치했으며, 까멜리아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이어링과 링으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