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원 검거 7개월 만에 탈주 사건…역대급 행각에 표창원 "어이가 없다" 분노 (용형5)
||2026.10.08
||2026.10.08
‘용감한 형사들5’이 탈주범들의 이야기를 재조명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24회 속 ‘끝나지 않은 사건 Q’ 코너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숨어 살 수 있을까?’를 주제로 범죄를 저지른 뒤 자취를 감추고 도피 생활을 이어간 탈주범들의 행적을 추적한다.
교도소 환풍기의 철창을 끊고 탈옥해 무려 907일 동안 도피 행각을 벌였던 신창원. 그가 검거된 지 불과 7개월 만에 또 다른 탈주 사건이 발생하면서 대한민국이 다시 한번 발칵 뒤집힌다. 신창원 검거와 뒤이은 탈주범 검거에 모두 투입됐던 박미옥 전 형사는 당시 긴박했던 추적 과정과 검거 비화를 생생하게 전한다.
특히 탈주범들이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벌인 행각이 공개되자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어이가 없다”며 분노를 드러낸다. 신분을 위장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했던 범죄자들이 어떤 단서로 꼬리가 밟히게 됐는지 ‘끝나지 않은 사건 Q’에서 살펴본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