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누구를 위한 ‘돌잔치’… ‘역풍’
||2026.10.08
||2026.10.08
개그맨 부부 손민수, 임라라를 향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4일 손민수, 임라라가 쌍둥이 자녀의 돌잔치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돌잔치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고급 연회장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돌잔치에는 다수의 연예인들이 참석했으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튜브 촬영 팀들도 동행해 어마어마한 인파가 밀집했다는 후문이다.
돌잔치에 참석해 축하를 전한 조혜련은 “결혼식 때도 축가를 불러주었는데 강, 단이 돌잔치도 같은 결혼식장에서 또 축가를 부르는 영광을. 너무 예쁘게 사는 부부를 보며 마음이 감동이 돼 울컥합니다. 결혼식 축가 불러줄 때 연예인 연합예배 한 번만 나와달라고 했는데 두 사람이 아니 네 사람이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 가족이 되었어요. 늘 응원할게. 감동 부부. 사랑해”라며 돌잔치 현장 사진 일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민수, 임라라는 흰색 턱시도와 노란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한 상태다. 돌잔치는 1, 2부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수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현장 스태프에 의해 전해진 현장 상황이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스태프에 따르면 현장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팀 28명, 유튜브 팀 8명, 기념 앨범 카메라 팀 9명 등 촬영팀만 45명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촬영만 45명… 좀 징그럽다”, “누구를 위한 돌잔치인가요”, “빚만 남을 듯”, “누가 온지 다 알 수는 있나?”, “돌잔치 규모 어마어마하다”, “본인들 돈으로 하는 건데 뭐”, “왜 난린인지”, “딱 한 번뿐인 생일이긴 하잖아”, “돈 아껴서 여행을 가지”, “행복해보이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손민수, 임라라는 지난 2024년 9년의 열애 끝에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