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에서 노을 보다 이 사진에 멈췄는데".. 비키니룩 반응 터질 만하네요
||2026.10.08
||2026.10.08
오늘은 요즘 화제인 선희은 님을 소개해요
노을 지는 바다에서 레드 비키니를 입고 파도 앞에 앉은 컷이에요.
선명한 레드 컬러 삼각 톱에 사이드 리본 보텀을 매치했고, 금발 롱헤어를 자연스럽게 풀어서 분위기를 살렸어요.
해 질 녘 하늘 색과 레드가 대비돼서 사진이 훨씬 또렷해 보여요.
따라 입는 팁: 강한 컬러 수영복은 액세서리를 빼고 헤어를 풀어주면 깔끔해요.
레드 비키니룩, 노을 바다 코디
해변에서 빛난 컬러 포인트
야자수 아래 해먹에서는 레몬빛 옐로 비키니에 챙 넓은 모자를 매치했어요.
밝은 노랑은 하늘색 바다와 만나면 청량한 느낌이 확 살아나요.
모자 하나만 더해도 휴양지 룩이 완성돼요.
따라 입는 팁: 옐로 수영복에는 블랙이나 베이지 모자가 가장 안전해요.
평소에는 이런 데일리룩
해변에서는 블랙 도트 홀터 미니 원피스를 입었어요. 깊은 브이넥과 플레어 스커트가 시원한 실루엣을 만들어요.
블랙 백과 레드 팔찌로 포인트를 줘서 단조롭지 않아요. 금발 헤어와 대비돼서 더 선명해 보여요.
따라 입는 팁: 도트 원피스는 가방과 신발 색을 블랙으로 맞추면 정돈돼 보여요.
민트 레이스 캐미솔에 크림색 스크런치를 손목에 찼어요. 연한 민트 헤어와 맞춰서 파스텔 톤 노을 지는 바다가 보이는 레스토랑 컷이에로 포인트를 줬어요.
흑백 대비가 확실해서 바다 색과도 잘 어울려요. 금발 롱헤어를 내려서 부드러운 인상까지 더했어요.
따라 입는 팁: 흑백 원피스는 리본 벨트 하나로 허리선이 살아나요.
잔디 위에서 만난 드레스 룩
잔디밭 위에서는 아이보리 튤 드레스를 입었어요. 풍성한 치마 층이 바닥에 퍼지면서 화보 같은 실루엣이 나와요.
금발 헤어와 같은 톤의 아이보리 컬러라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밝아 보여요. 메이크업도 한 톤 가볍게 맞췄어요.
따라 입는 팁: 볼륨 드레스는 액세서리를 최소로 하는 게 좋아요.
제주 감성 캠핑장에서는 그레이 캐미 톱에 데님 쇼츠, 블랙 체크 셔츠를 어깨에 걸쳤어요.
오버사이즈 체크 셔츠는 어깨에 걸치기만 해도 레이어드 느낌이 나요. 선글라스를 머리에 올려 캐주얼함을 더했어요.
따라 입는 팁: 그레이 상의에 체크 셔츠는 색 조합이 쉬워서 초보도 따라 하기 좋아요.
공항에서는 화이트 가디건에 크림색 캐미, 레드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렸어요. 오렌지 브라운 헤어가 따뜻한 톤이에요.
이어폰과 도넛까지 더해 여행 가는 날의 편안한 분위기가 살아나요.
따라 입는 팁: 얇은 가디건 하나면 비행기 안에서도 체온 조절이 쉬워요.
정리하면 이번 코디의 핵심은 세 가지예요.
컬러 포인트 비키니, 도트 원피스, 아이보리 드레스
휴양지 룩은 컬러 하나와 헤어 한 가지만 잡아도 충분해요
에디터 한 줄 코멘트
여러분은 어떤 코디가 가장 마음에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