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박위, 논란 또 터졌다… “영상 확산”
||2026.10.08
||2026.10.08
유튜브 ‘위라클’을 운영 중인 박위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KTX 논란’으로 누리꾼들의 쏟아지는 비난을 받았던 박위가 또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이는 과거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올라온 ‘시댁에서 맞이한 첫 추석’이라는 제목의 영상 때문이다.
박위, 송지은은 공개된 영상을 통해 결혼을 앞두고 박위 집에서 추석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위, 송지은이 집을 방문하자 박위 아버지이자 KBS 소속이었던 드라마 PD 박찬홍 감독, 박위 어머니, 배우 윤소희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윤소희는 평소 박찬홍 감독과 각별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날 역시 가족들과 함께 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실제 가족이 될 송지은과 배우 윤소희를 차별 대우한다는 반응을 전하고 있다.
박위는 식사 전 기도를 할 때 송지은보다 윤소희 이름을 먼저 언급했으며 시부모, 박위, 윤소희 모두 식기 짝을 맞춘 것에 비해 송지은만 다른 식기를 사용했다는 점도 지적했다.
이어 다른 가족과의 영상 통화를 진행할 때도 “소희야. 추석 잘 보내”라며 윤소희에게만 인사를 건네는 모습도 보는 이들의 의문을 자아냈다. 영상에 담긴 일부 장면들로만 가족 관계를 단정할 수는 없으나 최근 박위의 ‘인성’과 관련된 논란이 계속해서 제기되면서 해당 영상 또한 ‘차별 대우’ 논란을 불러 일으키게 됐다.
한편 박위는 지난 8월 KTX에서 하차하던 중 도움을 주고 있던 사회복무요원 발에 걸려 휠체어와 함께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에 박위는 해당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하면서 분노를 드러냈다.
이에 현장에서 사과를 받은 사고였을 뿐인데도 일반인을 공개 저격한 것은 물론 현장 CCTV 영상까지 공개한 점 등이 비난을 받았다.
박위는 “저를 도와주시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셨고 정중하게 사과해 주셨던 근무자님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다”라며 사과 입장을 밝혔으나 이후에도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