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4’ 허영만 원작 포스터 푼다…소장 욕구 자극
||2026.10.08
||2026.10.08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원작 팬들을 위한 특별한 굿즈를 선보인다.
이달 10일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전국 22개 극장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허영만 화백의 원안을 활용한 콜라보레이션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한다. 개봉 전부터 원작 만화의 화풍을 살린 디자인으로 관심을 모았던 포스터인 만큼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포스터에는 등을 맞댄 장태영(변요한 분)과 박태영(노재원 분)이 등장한다. 흑과 적으로 대비된 두 인물은 같은 이름을 가졌지만 서로 다른 선택과 운명을 걸어온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허영만 화백이 20년간 이어온 ‘타짜’의 세계와 시리즈 최종장의 의미를 한 장에 압축했다.
증정 대상 극장과 수령 방법은 각 극장 이벤트 페이지 및 CJENM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제작 싸이더스, 배급 CJ ENM)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성공을 거둔 장태영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동명이인 박태영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재회하며 벌어지는 복수극이다. 허영만 원작 만화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를 영화화했으며,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