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하의실종룩으로 11자 각선미 자랑 중…급 난입한 이현이에 "너무 웃기네"
||2026.10.09
||2026.10.09
모델 한혜진이 비현실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8일 한혜진이 자신의 SNS에 "아놔 슬금슬금 등장하는 이현이 너무 웃기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혜진은 민소매 초미니 의상에 가죽 자켓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몸매와 쭉 뻗은 11자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한혜진의 카리스마가 눈길을 잡아끈다.
이어 이현이가 한혜진의 뒤에 불쑥 등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고, 당시 한혜진은 이를 알지 못했던 듯 "현이야 내 차례라구"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리 길이 봐", "멋지다 멋져", "완전 예쁘세요", "파워와 아우라", "영원한 모델"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최근 유튜브 채널 '한혜진'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