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아빠’ 최강창민, 또 열매… 축하 쏟아져
||2026.10.09
||2026.10.09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최강창민은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All Of My Life’(올 오브 마이 라이프)로 새로운 음악 변신에 나선다. ‘All Of My Life’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매력의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특히 타이틀곡 ‘All Of My Life’는 감성적인 일렉 기타 사운드와 강렬한 드럼이 규모감 있는 에너지를 선사하는 팝 록 곡으로 최강창민의 섬세하면서도 폭발적인 보컬이 극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더불어 가사에는 어떤 순간에도 담담히 자신의 길을 걸으며 삶을 긍정하고 나아가는 모습을 그려 듣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건넨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최강창민만의 음악이 기대된다”, “팝 록이라니 벌써부터 너무 궁금하다”, “티저 분위기부터 완전 취향이다”, “창민이 목소리로 들으면 얼마나 좋을지 기대된다”, “10월 19일만 기다리고 있다”, “기대됩니다”, “얼른 컴백날 오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최강창민은 지난 5일부터 동방신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있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부터, 주말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까지, 반복되는 일상을 긍정적이고 위트있게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최강창민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했다. 이후 ‘허그’, ‘라이징 선’, ‘주문-미로틱’, ‘더 웨이 유 아’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20년에는 솔로 가수로도 데뷔했다. 그는 2020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강창민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는 10월 19일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현재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