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된다고?”… 음악방송까지 나온 애니메이션 영화
||2026.10.09
||2026.10.09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국내 개봉을 기념하며 Mnet 음악방송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송에서는 주인공 치이카와, 가르마, 토끼를 비롯해 인어 섬에서 만난 미지의 존재 세이렌이 함께 출연해 OST ‘The Island Song (섬의 노래)’ 합창 버전과 세이렌 버전 무대를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선보였다.
영화 속 인어 섬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아기자기한 무대와 치이카와, 가르마, 토끼, 세이렌이 노래에 맞춰 선보인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무대의 흐름이 전환되며 세이렌의 등장 모습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SNS 상에 화제를 모았다.
스페셜 무대가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치이카와가 엠카에 나오다니 너무 귀엽다”, “무대 자체가 치이카와 세계관이라 보는 내내 행복했다”, “가르마랑 토끼까지 같이 나오니까 더 귀엽다”, “캐릭터들이 노래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지난 9월 30일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 질주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개봉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하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관객들의 입소문까지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OST ‘The Island Song (섬의 노래)’을 비롯한 중독성 강한 음악과 독보적인 캐릭터, 귀여운 비주얼 뒤에 숨겨진 매운맛 세계관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폭넓은 관객층을 사로잡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무대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은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