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셀카만 보다가 이 사진 보고".. 파스텔 비키니룩 반전이 크네요

호두's LIFE|hojae__|2026.10.11

오늘은 요즘 화제인 인물, 안아랑 님을 소개해요.

인스타그램 팔로워 50만 명이 넘는 크리에이터예요.

짧은 검정 단발이 트레이드마크라 어떤 옷을 입어도 분위기가 또렷해요.

파스텔 타이다이 비키니, 단발과 만나면

첫 사진은 2026년 10월 8일 올린 게시물이에요.

하늘색과 분홍이 번지듯 섞인 파스텔 타이다이 홀터 비키니예요.

목 뒤로 묶는 홀터 스트랩에 가느다란 사이드 끈 하의라 가볍고 시원해 보여요.

맑은 물빛 배경에 짧은 검정 단발이 대비돼서 색이 더 산뜻하게 살아나요.

따라 입는 팁: 파스텔 수영복은 액세서리를 빼고 헤어를 깔끔하게 정리하면 색감이 돋보여요.

같은 게시물의 다른 컷이에요.

수면 위로 올라온 분홍 튜브와 파스텔 비키니가 같은 톤이라 사진 전체가 한 세트처럼 보여요.

손으로 포즈를 잡은 컷은 얼굴 라인이 깔끔하게 드러나서 단발 스타일이 잘 어울려요.

거울 대신 휴대폰으로 찍은 셀카 컷이에요.

분홍 줄무늬 튜브를 옆에 두면 포인트 색이 하나 더 생겨서 사진이 훨씬 사랑스러워져요.

수영장 룩은 소품 색을 비키니와 맞추는 게 가장 쉬운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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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뷰 아래에서는 포근한 니트 가디건

2026년 1월 1일 게시물이에요.

크림색 퍼 느낌의 오버핏 가디건을 어깨에 편하게 걸친 모습이에요.

부드러운 소재에 풍성한 실루엣이라 겨울 셀카 분위기가 따뜻하게 살아나요.

짧은 단발과 큼직한 가디건 조합은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따라 입는 팁: 퍼 가디건은 안에 얇은 이너를 입고 소매를 살짝 걷어 올리면 답답해 보이지 않아요.

2025년 4월 10일 게시물이에요.

도트 자수가 들어간 크림색 크롭 캐미솔에 같은 톤의 오픈 가디건을 걸쳤어요.

하의는 연한 청바지로 맞춰서 전체가 밝고 산뜻한 봄 코디예요.

얇은 캐미솔 끈이 어깨선을 가볍게 보여줘서 레이어드가 답답하지 않아요.

단발은 그대로, 분위기는 옷으로 바꾸는 사람

가을 골목에서 만난 데일리룩

2025년 10월 27일 게시물이에요.

몸에 붙는 그레이 긴팔 니트에 블랙 팬츠를 맞춘 미니멀한 가을 룩이에요.

가로등이 켜진 골목과 회색 톤이 잘 어울려서 차분한 화보 같은 분위기가 나요.

머리를 귀 뒤로 넘기는 포즈 덕분에 단발의 곡선이 예쁘게 보여요.

따라 입는 팁: 단색 니트 한 장으로 입을 땐 얇은 목걸이 하나만 더해도 심심하지 않아요.

2026년 10월 2일 게시물이에요.

크림색 러플 블라우스를 허리 벨트로 묶어서 실루엣을 잡았어요.

아래는 베이지 롱스커트, 가방은 갈색 숄더백으로 따뜻한 어스 톤을 완성했어요.

논 풍경의 초록색과 크림 톤이 잘 어울리는 가을 나들이 코디예요.

2026년 10월 1일 게시물이에요.

얇게 짜인 오픈 니트 가디건에 길게 떨어지는 펜던트 목걸이를 매치했어요.

비치는 듯한 니트 질감이라 가볍고, 긴 목걸이가 시선을 세로로 길게 잡아줘요.

셀카 앵글이 가까워서 단발 앞머리와 메이크업까지 또렷하게 보여요.

정리해요. 이번 안아랑 님 코디 키워드는 파스텔 비키니룩, 크림 레이어드, 그레이 슬림핏 세 가지예요.

수영장에서는 산뜻하게, 일상에서는 포근하게 분위기를 바꾸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여러분은 어떤 사진의 코디가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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