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어깨 드러낸 신화 속 여신이었다가 꾸러기였다가…반전 매력 돌싱
||2026.10.09
||2026.10.09
가수 린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9일 린이 자신의 SNS에 "벌써 몇 번째 집들이인가요. 매해 가을 열리는, 자랑스럽고 어여쁜 나의 HOME. 시간이 흐름에 따라 많은 마음들이 변하지만 여전히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진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의 콘서트 포스터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린은 숲속 모습이 담긴 풍경화를 배경으로 블루 실크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화 속 여신 비주얼로 우아한 아우라를 풍긴 린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완전 여신 같아요", "왜 이렇게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이어 추가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캐릭터 티셔츠를 입고 헤어 메이크업을 세팅하고 있는 린의 모습이 담겼다. 우아했던 드레스 자태와 달리 장난꾸러기 표정을 짓고 있는 일상 속 린의 반전미가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린은 지난 2014년 동갑내기인 엠씨더맥스 이수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 사이에 아이는 없다. 현재 린은 트로트 가수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