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에선 몰랐는데 온천 수영복 패션 보고".. 한참 멈췄네요
||2026.10.09
||2026.10.09
오늘은 요즘 화제인 인물을 소개해요.
레이싱모델 서진아 님이에요.
행사장 모습만 기억하셨다면 이번 사진은 꽤 새로울 거예요.
수영복부터 블레이저 코디까지 차근차근 살펴봐요.
온천 수영장에서 만난 패턴 원피스 수영복
2026년 7월 13일 게시물이에요.
회색빛 베이지에 짙은 무늬가 들어간 원피스 수영복이에요.
깊게 파인 브이넥에 옆선 컷아웃 디테일이 있어서 실루엣이 살아나요.
머리는 단정하게 올려 묶어서 어깨선과 목선이 깔끔해 보여요.
팔목의 빨간 밴드가 물빛과 대비되는 작은 포인트가 돼요.
따라 입는 팁: 패턴 수영복은 액세서리를 줄이고 머리를 올려 묶으면 훨씬 세련돼요.
꾸안꾸 레이스 원피스와 핑크 슈즈
2026년 7월 20일 게시물이에요.
크림색 레이스 원피스에 허리를 살짝 묶어 실루엣을 잡았어요.
소매는 넉넉한 케이프 스타일이라 팔이 가늘어 보여요.
연핑크 리본 포인트 힐을 더해서 상큼한 분위기가 완성돼요.
따라 입는 팁: 밝은 원피스에는 단색 힐과 작은 블랙 백을 맞추면 균형이 좋아요.
포인트 하나만 확실하면 나머지는 단정하게, 그게 오래 입는 코디의 기본이에요.
블랙 레이스와 플로럴 캐미솔
2026년 7월 8일 게시물이에요.
블랙 플라워 레이스 캐미솔은 하트 모양 네크라인이 포인트예요.
가는 어깨끈과 레이스 질감이 여성스러워서 하나만 입어도 충분해요.
포니테일과 은은한 립 컬러가 단정함을 더해요.
2026년 8월 16일 게시물이에요.
노란빛 플로럴 캐미솔에 데님 스커트를 매치했어요.
가는 블랙 스트랩과 미니 숄더백이 포인트가 돼요.
붉은 배경과 대비되는 파스텔 톤이 화사해요.
따라 입는 팁: 캐미솔은 얇은 가디건이나 셔츠를 위에 걸치면 일상에서도 부담이 없어요.
크림 블레이저 레이어드
2026년 6월 28일 게시물이에요.
아이보리 블레이저 안에 리본 블라우스를 받쳐 입었어요.
곧게 내린 긴 생머리와 투명한 메이크업이 우아함을 살려요.
2026년 5월 28일 게시물이에요.
크롭 길이 크림 블레이저에 레이스 이너를 맞췄어요.
연청 스트레이트 진과 블랙 버킷백으로 캐주얼하게 마무리했어요.
따라 입는 팁: 크롭 블레이저에는 하이웨스트 진이 비율을 가장 잘 살려줘요.
봄바람 같은 핑크 가디건 코디
2026년 4월 7일 게시물이에요.
핑크 가디건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입고 데님 재킷을 손에 걸쳤어요.
벚꽃 배경과 색감이 잘 어울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