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 위 사진 한 장에 다들 말을 잃었다는".. 블루 비키니룩 반응 이해되네요
||2026.10.11
||2026.10.11
오늘은 요즘 화제인 모델 동그란 님을 소개해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00만 명이 넘는 인물이에요.
이번에는 본인 계정에 올라온 요트 위 사진을 중심으로 살펴봤어요.
코발트블루 컬러 하나로 여름 분위기를 확 끌어올린 룩이 눈에 띄었어요.
오늘의 패션 포인트: 코발트블루 · 스트라이프 · 데님
코발트블루 비키니, 요트 위에서 더 선명했어요
2025년 11월 25일 게시물 속 첫 사진이에요.
앞쪽에 리본 끈이 달린 코발트블루 삼각 비키니를 입었어요.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렸어요.
민트색 타월과 블랙 슬라이드 샌들이 푸른 바다색과 잘 어울려요.
같은 비키니 위에 하얀 오버사이즈 셔츠를 걸친 모습이에요.
시원한 흰색 아우터를 어깨에 걸치면 노출은 줄이고 분위기는 살릴 수 있어요.
뒤에 보이는 빨간 가방이 블루와 화이트 조합에 포인트가 돼요.
엎드려서 샴페인 잔을 든 컷은 립 컬러가 포인트예요.
붉은 립이 블루 비키니와 대비돼서 얼굴이 더 또렷하게 보여요.
따라 입는 팁: 한 가지 선명한 컬러 수영복을 고르고, 액세서리는 선글라스 정도로 단순하게 맞춰보세요.
스트라이프 비키니와 데님 쇼츠, 여름 무드 두 가지
2025년 11월 23일 게시물에서는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비키니를 입었어요.
가는 끈으로 묶는 디자인이라 허리선이 깔끔하게 정리돼요.
벽돌 담과 라탄 선베드 배경이라 흑백 스트라이프가 더 또렷해 보여요.
긴 생머리와 붉은 네일 컬러가 포인트가 됐어요.
2025년 9월 25일 게시물은 해변 컷이에요.
빨강과 흰색이 섞인 스트라이프 매듭 톱에 찢어진 밑단의 데님 쇼츠를 입었어요.
하얀 스니커즈로 마무리해서 가볍고 활동적인 느낌이에요.
따라 입는 팁: 스트라이프 톱에는 연청 데님 쇼츠를 맞추고 운동화로 힘을 빼보세요.
나랑 데이트 하자
가을엔 이렇게, 데님과 와인빛 코디
수영복을 벗은 일상 코디도 눈여겨볼 만해요.
2025년 9월 19일에는 붉은 벽 앞에서 사진을 남겼어요.
크림색 오프숄더 크롭 톱에 연한 핑크 스커트를 입은 톤온톤 코디예요.
긴 생머리와 잘 어울리는 부드러운 파스텔 조합이에요.
2025년 10월 24일 게시물이에요.
데님 튜브톱과 같은 소재의 데님 쇼츠를 맞춘 셋업 룩이에요.
검정 초커를 더해서 캐주얼한 데님에 분위기를 줬어요.
2025년 10월 29일에는 셀카도 올렸어요.
버건디 컬러의 긴소매 상의를 입고 긴 생머리를 그대로 내렸어요.
깊은 와인 컬러라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요.
따라 입는 팁: 데님 셋업은 초커로, 버건디 상의는 심플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세요.
오늘 정리한 패션 키워드 3개: 코발트블루 비키니 · 스트라이프 매듭 톱 · 데님 셋업
시즌이 지나도 컬러 하나만 정하면 룩이 훨씬 쉬워져요.
여러분은 어떤 룩이 가장 마음에 들었나요?
댓글로 취향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