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성형 고백한 강예원, 스무 살은 어려 보이는 미모…파자마 입은 여친 무드
||2026.10.10
||2026.10.10
강예원이 여친미를 발산했다.

지난 9일 강예원이 자신의 SNS에 "오늘도 많이 찾아와 주시고 반겨주셔서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토요일, 일요일도 기다리고 있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오버핏 파자마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동안 미모에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를 겸비한 강예원은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강예원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를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포함 7번의 성형 변천사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