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장한별, 반응 폭발… “축하합니다”
||2026.10.10
||2026.10.10
가수 장한별의 최근 근황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장한별이 첫 단독 콘서트의 티켓팅 ‘2분’ 매진에 이어 추가 회차 티켓까지 ‘1분’ 이전에 초고속 매진시키며 또 한 번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해 화제다.
소속사 ㈜레온웍스는 “6일 오후 7시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 장한별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더 스타 이즈 본)의 11월 1일 추가 공연 티켓이 예매와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라고 전했다. 앞서 장한별은 10월 31일 개최되는 본 공연 2회차가 티켓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온라인상에서 90만 원에 달하는 프리미엄 암표까지 전량 거래되는 등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소속사 측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응답하고자 11월 1일 오후 3시 회차를 긴급 추가했다.
이어 진행된 이번 추가 예매마저 ’60초 이전 컷’을 기록하면서 장한별은 데뷔 첫 단독 콘서트 전 회차(총 3회)를 ‘3분’도 되기 전에 완판 시키는 대기록을 써 내려갔다. 지난 7월 팬미팅(1분)부터 단독 콘서트 본 예매(2분), 추가 예매(1분 이전)로 이어지는 초고속 매진 행진을 통해 대세 아티스트로서의 가파른 상승세와 막강한 팬덤 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해냈다.
티켓 오픈 직후 장한별 공식 팬카페에는 “해외 유명 뮤지션 내한공연보다 티켓팅이 더 어렵다”, “대기순번을 뚫고 들어가니 이미 좌석이 없다”, “청심환까지 먹고 티켓팅에 성공해서 눈물 난다” 등 치열했던 ‘피켓팅’ 후기가 전해진다. MBN ‘무명전설’ TOP3에 이어 KBS2 ‘불후의 명곡’ 우승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선보인 장한별은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 라이브 밴드 세션과 함께 발라드, 트로트, 팝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고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직 이번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미공개 스페셜 무대와 팬덤 ‘은하수’를 위한 소통 순서도 알차게 준비돼 팬들의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소속사 ㈜레온웍스 측은 “본 예매에 이어 추가 예매까지 팬 여러분이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선곡부터 라이브 밴드, 무대 연출까지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한별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은 오는 10월 31일(오후 1시·오후 6시)부터 11월 1일(오후 3시)까지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