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킷 위 모습만 알았는데 노을 바다 사진은".. 비키니룩 느낌이 완전 다르네요
||2026.10.10
||2026.10.10
오늘은 요즘 화제인 인물을 소개해요. 레이싱모델로 활동하는 이샘솔이에요.
서킷에서는 레이싱 유니폼으로 시선을 모으고, 바다에서는 전혀 다른 비키니룩을 보여줘요.
같은 사람 맞나 싶을 만큼 분위기가 달라서 사진을 모아봤어요.
노을 바다에서 만난 레드 비키니룩
2026년 9월 22일 게시물이에요. 붉은 노을과 같은 색의 레드 비키니를 골라 톤을 맞춘 게 가장 눈에 띄어요.
하이웨이스트 하의와 컷아웃 디테일 상의라서 허리선이 가늘어 보이고, 머리에 꽂은 흰 꽃 핀이 이국적인 포인트가 돼요.
따라 입는 팁: 노을 시간대 촬영이라면 레드나 오렌지 같은 따뜻한 색을 고르면 사진이 훨씬 또렷하게 나와요.
같은 날 모래 위에 누워 찍은 컷이에요. 같은 레드 비키니를 입었는데 포즈에 따라 곡선이 다르게 보여요.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 내리고 립도 비키니와 같은 레드 계열로 맞춰 통일감을 줬어요.
포인트: 노을빛에 어울리는 레드 비키니룩
카페 창가에서 입은 옐로 비키니 탑 레이어드
2026년 9월 3일 게시물이에요. 블랙 파이핑이 들어간 크림색 그래픽 크롭 탑 안에 옐로 비키니 탑을 겹쳐 입었어요.
여기에 블랙 와이드 조거 팬츠를 매치해서 상체는 화려하게, 하의는 편안하게 균형을 잡았어요. 노란 히비스커스 꽃 장식이 휴양지 느낌을 더해요.
따라 입는 팁: 비키니 탑을 속옷처럼 살짝 보이게 레이어드하면 수영복이 일상 코디로 바뀌어요.
콘셉트마다 달라지는 데일리 룩
2026년 10월 4일 게시물이에요. 화이트 헨리넥 탱크톱에 카키 숏팬츠를 입고, 레드 반다나를 팔에 묶어 포인트를 줬어요.
블랙 스터드 장갑과 블랙 통굽 샌들까지 맞춰서 강한 인상으로 완성했어요. 포니테일과 짙은 립이 잘 어울려요.
따라 입는 팁: 화이트 탑과 카키 팬츠 조합에 빨간 소품 하나만 더하면 밋밋하지 않아요.
2026년 10월 9일 게시물이에요. 화이트 가운 안에 아이보리 레이스 캐미솔과 프릴 쇼츠를 레이어드했어요.
길게 땋은 한 갈래 머리가 청순한 분위기를 만들고, 흰 가운과 크림 톤이 부드럽게 이어져요.
따라 입는 팁: 같은 계열 색을 겹쳐 입으면 레이어드해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이렇게 내리다 말겠지 했는데 그리드워크까지 계속 내린 비
본인 인스타그램
서킷에서 빛난 화이트 스카이블루 유니폼
2026년 9월 13일 게시물이에요. 화이트 바탕에 스카이블루 라인이 들어간 홀터넥 미니 원피스 유니폼이에요.
목선을 감싸는 홀터 디자인과 몸에 맞는 핏이라 실루엣이 깔끔하게 정리돼요. 화이트 스트랩 힐로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했어요.
따라 입는 팁: 밝은 원피스에는 같은 톤의 신발을 맞추면 전체 비율이 길어 보여요.
차에 살짝 기대 포즈를 바꾼 컷이에요. 긴 머리를 하나로 묶고 헤어핀으로 포인트를 줘서 시원한 인상이에요.
우산을 든 컷에서는 똑같은 유니폼도 더 상큼하게 보여요. 하이포니테일과 은은한 핑크 립이 청량한 색과 어울려요.
정리해보면 이번 룩의 패션 키워드는 비키니룩, 레이싱룩, 레이어드룩이에요.
서킷, 바다, 카페까지 장소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줬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룩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