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줄줄이 터졌다… ‘난리’
||2026.10.10
||2026.10.10
‘무명전설’ TOP7 전국투어 콘서트가 누적 관람객 약 10만 명을 돌파했다. 이 가운데 오는 11월 하반기 투어에 본격 돌입하며 연말까지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 6월 13일 안양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에 돌입한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서울, 춘천, 대구, 수원, 고양,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관객들과 만나며 흥행세를 지속해왔다. 지난 9월 19일 청주 공연까지 누적 관람객 약 10만 명을 돌파하며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서울을 비롯해 춘천, 대구, 수원, 고양, 부산 등 주요 지역 공연이 잇달아 완판됐다. 2500석 규모의 서울 공연은 총 4회 전석 매진으로 1만 명의 관객과 호흡했다. 춘천 1600석 2회, 대구 4500석 2회, 수원 2200석 4회, 고양 1900석 2회, 부산 5000석 2회 공연도 모두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하반기 투어는 오는 11월 21일 대구 앵콜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28일 강릉, 12월 5일 인천에서 계속된다. 상반기 흥행 열기를 이어받아 하반기 투어에서도 전국 각지의 관객들을 찾아간다. 12월 25일에는 수원에서 크리스마스 앵콜 공연을 열고 31일에는 부산에서 2026년 마지막 무대를 펼친다. 연말까지 이어지는 앵콜 공연에도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무명전설’ 콘서트는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셋리스트를 비롯해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와 출연진들의 라이브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TOP7 성리와 하루를 비롯해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는 각자의 매력과 개성을 담은 무대로 팬들과 직접 호흡할 전망이다.
콘서트 관계자는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에 보내주시는 큰 관심과 사랑에 대해 감사드린다”라며 “관객들에게 뜻깊은 시간과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방송된 남성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