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남편 논란 딛고 해맑은 일상…일자 배꼽 드러내며 "핑크핑크 중"
||2026.10.10
||2026.10.10
박한별이 일상에서도 숨길 수 없는 꽃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박한별이 자신의 SNS에 "지금 현재 핑크핑크 중. 노필터 색감이 이 정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핑크뮬리밭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장난스러운 미소와 함께 양팔을 들어 올리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한별은 편안한 일상에서도 완성형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살짝 올라간 상의 속으로 잘록한 허리와 일자 배꼽이 드러나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핑크랑 잘 어울려요", "미모가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 "막찍어도 막 예쁨", "아름다운 미모"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한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9년 박한별은 남편인 유인석 씨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활동을 중단, 제주도로 건너가 생활하고 있다. 이후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지내던 박한별은 지난해 '밭에서 온 그대'에 이어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으로 작품 활동에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