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에 가죽 스커트 입은 가을 사진 보다가".. 비키니룩 반전에 놀랐어요
||2026.10.11
||2026.10.11
오늘은 요즘 화제인 모델 김가온 님을 소개해요.
수영복 한 장에서 먼저 느껴지는 반전
이번 사진은 9월 30일에 올라온 수영복 컷이에요.
상의는 화이트와 블랙이 크게 나뉘는 컬러 블록 디자인이에요.
하의는 가는 스트랩이 이어지는 끈 디테일이라 허리선이 가볍게 정리돼요.
긴 웨이브 머리를 한쪽으로 넘기고 반짝이는 목걸이와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어요.
따라 입는 팁은 단순해요. 수영복이 포인트일 땐 액세서리를 작게 맞추는 거예요.
레드 수영복은 또 다른 분위기예요
같은 날 올라온 두 번째 컷은 레드 계열 수영복이에요.
붉은 벽돌색 톤이라 피부 톤이 한결 밝아 보여요.
가슴 중앙의 링 장식과 어깨 끈이 포인트로 잡혀요.
누워서 포즈를 잡아도 컷아웃 라인이 깔끔하게 이어져요.
작은 귀걸이와 풀어 내린 머리로 가볍게 마무리했어요.
따라 입는 팁은 이래요. 단색 수영복엔 장식이 있는 제품을 고르면 심심하지 않아요.
핑크뮬리 앞에서는 가을 니트 코디
10월 5일에 올라온 야외 사진이에요.
베이지 컬러 니트에 브라운 가죽 스커트를 맞췄어요.
니트는 몸에 살짝 붙는 핏이라 허리선이 깔끔하게 보여요.
광택 있는 가죽 소재가 차분한 니트와 균형을 잡아 줘요.
따라 입는 팁은 톤을 맞추는 거예요. 베이지와 브라운은 실패가 거의 없어요.
둥근 창가 카페에서는 그레이 니트룩
같은 날 올라온 카페 사진이에요.
그레이 니트에 블랙 스커트를 입은 차분한 조합이에요.
니트 소매가 길어서 손끝이 살짝 덮이는 느낌이 부드러워요.
긴 생머리를 등 뒤로 내려 옆모습이 더 단정해 보여요.
따라 입는 팁은 무채색 조합이에요. 니트 질감만 달라도 입체감이 살아나요.
레이스 캐미솔은 포인트 한 장
10월 3일에 올라온 카페 사진이에요.
화이트 레이스 캐미솔 위에 베이지 재킷을 가볍게 걸쳤어요.
레이스 무늬가 섬세해서 액세서리가 거의 필요 없어요.
손목에 컬러 비즈 팔찌만 더해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줬어요.
따라 입는 팁은 레이어드예요. 재킷은 어깨에 걸치듯 입으면 더 여유로워 보여요.
니트부터 수영복까지, 같은 사람 맞나 싶은 반전이에요.
버건디 셔츠 셀카는 일상 모드
9월 17일에 올라온 셀카예요.
와인빛 버건디 셔츠를 단추 몇 개만 열고 입었어요.
살짝 비치는 얇은 소재라 가을 분위기가 가볍게 살아나요.
머리는 자연스럽게 내려 내추럴한 느낌을 살렸어요.
따라 입는 팁은 컬러예요. 버건디는 피부 톤을 차분하게 받쳐 줘요.
블루 캐미솔과 데님 쇼츠의 경쾌한 조합
9월 11일에 올라온 스튜디오 컷이에요.
선명한 블루 캐미솔에 짧은 데님 쇼츠를 매치했어요.
상의는 메쉬 느낌이라 가볍고 시원해 보여요.
골드 힐을 더해 다리 라인이 길게 이어져요.
따라 입는 팁은 원색 하나만 쓰는 거예요. 나머지는 데님처럼 무난하게 두면 돼요.
오늘의 정리
니트룩, 비키니룩, 데님 쇼츠룩까지 한 사람이 이렇게 다르게 보여요.
이번 패션 키워드는 컬러 블록 비키니룩, 가을 니트룩, 원색 포인트룩이에요.
여러분은 어떤 모습이 가장 마음에 들었나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