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예성, 열매 맺었다… 업계 ‘축하 세례’
||2026.10.11
||2026.10.11
슈퍼주니어 예성이 가슴 벅찬 소식을 전했다. 지난 6일 발매된 예성 10주년 앨범인 정규 2집 ‘Where We Are’(웨어 위 아)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대만, 마카오, 말레이시아,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파나마, 파라과이, 페루, 필리핀, 홍콩 등 전 세계 13개 지역 1위를 포함해 17개 지역 TOP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모던 록 장르 타이틀 곡 ‘Pedazos’(페다소스)는 이별 후 남은 복합적인 감정에 대한 가사에 맞춰 뮤직비디오 역시 혼자 남아 정리하는 방, 밴드 세션과 함께하는 공간 등 차가움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다양한 공간 속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예성의 모습을 담았다.
예성은 앨범 발매 1시간 전부터 유튜브 예성 및 틱톡 슈퍼주니어 채널에서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 수록곡 하이라이트 음원 플레이와 함께 상세한 작업 비하인드를 들려주고 진심을 다해 고른 포토카드 소개를 포함한 앨범 언박싱 등 팬들과 여러 방식으로 소통해 훈훈함을 더했다.
예성은 이번 앨범에 대해 “저만의 감성과 스타일로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스럽다”라며 “포토카드도 열심히 촬영하고 골랐지만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음악이다. 들으실 때 여러분께서 행복, 희열, 슬픔 같은 감정을 충분히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이었다”라고 소개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예성만의 감성이 확실히 느껴진다”, “10년 동안 꾸준히 음악해온 게 정말 대단하다”, “역시 믿고 듣는 예성”, “이번 앨범 분위기 너무 좋다”, “타이틀곡이 예성이랑 정말 잘 어울린다”, “글로벌 인기가 여전하다”, “음악에 진심인 게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예성의 새 앨범 발매와 글로벌 성과를 축하했다.
한편 예성은 10주년 기념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어바웃 더 띵스 위 콜드 오디너리)를 통해 10월 16~18일 KBS아레나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타이베이, 요코하마 공연까지 아시아 8곳에서 팬들과 마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