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슬립 원피스 달랑 입어도 여신 같아…미모+몸매가 다 한 여행룩
||2026.10.11
||2026.10.11
김희정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김희정이 자신의 SNS에 "리스본에서 온 포스트카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포르투갈 리스본을 여행하며 도시 곳곳에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실버 슬립 원피스를 입은 김희정은 한눈에 봐도 탄탄한 글래머 몸매와 특유의 햇살 미소로 보는 이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여신이잖아", "참 아름답소", "행운의 여신 같아요", "핫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월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에 출연했으며, 이후 연극 '술 취한 사람들'에서도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