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전신 보디수트입고 서핑 도전→브라톱 사이 선글라스 끼고 아찔 셀카
||2026.10.11
||2026.10.11
에스파 카리나가 서핑에 도전했다.

지난 10일 카리나가 자신의 SNS에 "서핑을 해봤어요", "작은 파도 기다리며. 빅웨이브 빅웨이브 피하지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서핑을 배우고 있는 모습이다. 전신 보디수트를 입고 보드를 배운 카리나는 자신감을 얻은 듯 "새로운 취미가 생겼습니다"라고 말하기도.
특히 젖은 머리를 흩날리며 블랙 보디수트만으로도 완벽한 실루엣을 드러낸 카리나의 모습이 눈길을 잡아끈다. 이어 서핑을 마친 카리나는 보디수트 상의를 벗은 채 브라톱만 입고 거리를 거닐고 있다.
수수한 민낯에도 무결점 미모를 드러낸 카리나는 브라톱 사이에 선글라스를 꽂고 아찔한 각도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꿈의 소녀", "너무 멋지고 예뻐요", "진짜 예쁘다", "서핑이 재밌긴 해"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시작으로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새 월드 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렉시티)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