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모습만 알았는데 해변 바위 위에서".. 블랙 비키니룩 느낌이 다르네요
||2026.10.11
||2026.10.11
오늘은 요즘 화제인 모델 지삼 님을 소개해요.
화보 속 모습으로 많이 알려진 분이에요.
이번에는 휴양지와 수영장 사진 위주로 골라 봤어요.
같은 사람인데 옷에 따라 분위기가 꽤 달라져요.
블랙 비키니와 화이트 캡, 바다 룩의 정석
2026년 8월 3일 게시물이에요.
광택 있는 블랙 비키니에 작은 스터드 포인트가 들어간 디자인이에요.
상의는 리본 끈 홀터 스타일이고, 하의는 옆선을 묶는 사이드 스트랩이에요.
흰 볼캡을 더해서 스포티한 느낌을 살렸어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서 시크한 분위기가 나요.
코디 포인트는 올블랙 비키니와 화이트 캡의 대비예요.
따라 입는 팁이에요. 블랙 수영복에는 흰 캡 하나만 더해도 깔끔해져요.
같은 날 정면 컷이에요.
몸의 라인이 단정하게 보이는 하이컷 하의라 다리가 길어 보여요.
햇빛 아래서 메이크업은 최대한 가볍게 한 모습이에요.
바위와 바다 색이 블랙과 잘 어울려서 사진이 정돈돼 보여요.
뒷모습 컷이에요.
캡 아래로 내린 긴 머리와 얇은 등 끈이 눈에 들어와요.
이렇게 뒤태 포인트가 있는 수영복은 사진 찍을 때 활용도가 높아요.
같은 사람인데 옷 하나로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져요
화이트 패턴 비키니와 선글라스, 리조트 감성
2026년 8월 27일 게시물이에요.
흰색 바탕에 노랑, 파랑, 연두 패턴이 섞인 홀터 비키니예요.
목 뒤로 묶는 끈과 가운데 비즈 장식이 포인트예요.
검은색 슬림 선글라스를 살짝 내려 쓰고, 머리는 낮게 묶어 단정하게 정리했어요.
코디 포인트는 패턴 비키니에 블랙 선글라스를 맞춘 색 균형이에요.
따라 입는 팁이에요. 패턴이 화려할 땐 소품을 한 가지 색으로 통일해 보세요.
같은 게시물의 웃는 컷이에요.
앞 컷의 시크한 분위기와 달리 밝고 편안한 표정이라 느낌이 달라요.
초록 정원과 청록색 방갈로 배경이 휴양지 분위기를 살려 줘요.
블랙 원피스 수영복, 온천 풀 스포츠룩
2026년 10월 5일 게시물이에요.
이번엔 비키니가 아니라 블랙 원피스 수영복이에요.
넥라인이 깊지 않고 흰색 라인 배색이 들어간 스포티한 디자인이에요.
머리는 하나로 묶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려서 편한 분위기를 냈어요.
같은 날의 다른 컷이에요.
몸에 잘 맞는 핏이라 실루엣이 깔끔하게 정리돼 보여요.
가슴 쪽 작은 로고 포인트가 심심하지 않게 해 줘요.
풀사이드에 앉은 컷이에요.
파란 물과 블랙 수영복이 선명하게 대비돼서 사진이 시원해 보여요.
코디 포인트는 블랙 원피스 수영복에 포니테일 헤어를 맞춘 스포티 무드예요.
따라 입는 팁이에요. 노출이 부담스러우면 원피스형 수영복에 포니테일로 가볍게 시작해 보세요.
정리해 볼게요
이번 게시물에서 눈에 띈 패션 키워드는 세 가지예요.
1. 올블랙 비키니 + 화이트 캡
2. 패턴 홀터 비키니 + 블랙 선글라스
3. 블랙 원피스 수영복 + 포니테일
여러분은 어떤 룩이 가장 취향이신가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