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속 모습만 알았는데 이 비키니룩은".. 밤 수영장에서 보니 다르네
||2026.10.11
||2026.10.11
오늘은 요즘 화제인 인물, 표은지 님을 소개해요.
화보와 방송 활동으로 알려진 모델이에요.
인스타그램 속 밤 수영장 사진부터 데일리룩까지 한번에 살펴봐요.
밤 수영장에서 만난 블루 페이즐리 비키니룩
2026년 9월 9일에 올린 사진이에요.
화이트 바탕에 블루 페이즐리 패턴이 들어간 홀터넥 트라이앵글 비키니예요.
목 뒤로 묶는 가는 끈 디자인이라 어깨선이 깔끔하게 보여요.
머리는 높게 올린 똥머리에 가벼운 앞머리를 더했어요.
물기 어린 피부결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밤 조명과 잘 어울려요.
따라 입는 팁: 패턴 비키니는 무지 래시가드를 겹치면 부담이 줄어요.
같은 날 올린 다른 컷이에요.
팔을 올린 포즈라서 어깨와 팔 라인이 한눈에 들어와요.
쿨톤 블루 패턴은 밝은 피부톤에 특히 잘 어울려요.
비키니룩 포인트: 블루 패턴, 높게 올린 머리, 가는 끈 디자인
블랙 벨벳 튜브탑과 핑크 새틴 미니스커트
8월 25일 사진이에요.
블랙 벨벳 스윗하트 넥라인 튜브탑에 라벤더 핑크 새틴 미니스커트를 매치했어요.
허리 옆에 볼륨 리본 디테일이 있어서 실루엣이 한층 사랑스러워 보여요.
긴 웨이브 머리에 블랙 리본 핀을 양쪽으로 달아 포인트를 줬어요.
진주 귀걸이로 마무리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나요.
따라 입는 팁: 벨벳과 새틴처럼 질감이 다른 소재를 섞으면 투톤 코디도 입체적으로 보여요.
질감이 다르면 단색 코디도 훨씬 풍성해 보여요.
오늘의 코디 한 줄 팁
핑크 러플 크롭탑 세트
8월 13일 사진이에요.
레이스 트리밍 프릴이 달린 핑크 크롭탑에 티어드 러플 롱스커트를 맞춘 셋업이에요.
어깨 프릴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줘요.
스커트가 허리 위에서 시작해 다리가 길어 보여요.
스트레이트 롱헤어와 얇은 팔찌만 더해 담백하게 완성했어요.
따라 입는 팁: 같은 컬러 셋업은 상하의 톤을 살짝 다르게 하면 더 고급스러워요.
글리터 드레스와 레드 니트 셋업
8월 10일에 올라온 두 장이에요.
먼저 실버 글리터 카울넥 미니드레스예요. 드레이프 넥라인이 몸의 선을 부드럽게 감싸요.
핑크 새시와 티아라가 더해져 화려한 행사 분위기가 나요.
다음은 레드 홀터넥 니트 크롭탑과 같은 색 니트 미니스커트 셋업이에요.
원컬러로 맞춰서 한 번에 시선을 끌어요.
긴 생머리와 경례 포즈가 발랄한 매력을 더해요.
따라 입는 팁: 강렬한 레드는 액세서리를 줄여야 세련돼 보여요.
그레이 폴로 크롭탑과 핀스트라이프 스커트
9월 16일 사진이에요.
그레이 숏슬리브 크롭 폴로톱에 핀스트라이프 미니스커트를 입었어요.
빈티지 클래식카의 베이지 시트와 톤이 잘 맞아요.
풀어 내린 머리와 장밋빛 블러셔로 부드럽게 마무리했어요.
따라 입는 팁: 차분한 그레이 조합은 블러셔로 생기를 더하면 좋아요.
정리해요
비키니룩, 컬러 셋업, 질감 믹스
오늘 코디 키워드는 이 세 가지예요.
밤 수영장의 패턴 비키니부터 새틴과 니트까지 분위기가 다양했어요.
여러분은 어떤 코디가 가장 마음에 드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