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나운서 장예원, 새로운 시작? "SBS 공채 이후 처음 쓰는 자소서…이게 맞나"
||2026.10.11
||2026.10.11
전 아나운서 장예원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지난 10일 장예원이 자신의 SNS에 "알면서도 힘든 길을 굳이 자처하는 나"라며 자기소개서 일부를 공개했다.
장예원은 "스브스 아나운서 공채 이후 처음 쓰는 자소서. 이 길을 가는 게 맞나"라고 덧붙이며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다.
이외에도 근황 사진을 공개한 장예원은 단아한 화이트 원피스룩을 입은 사진을 게재하며 "퇴사한 후에 아나운서룩 멀리하는데 결국 가장 잘 맞는 스타일"이라며 여전한 단아미를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리본룩 귀여워요", "활짝 웃는 모습 예뻐요", "진짜 여신이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나, 2020년 SBS를 퇴사한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