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제대로 일냈다… 긴급 소식
||2026.10.11
||2026.10.11
그룹 리센느가 반가운 소식을 전해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내고 있다. 리센느(RESCENE)는 11일 ‘SBS 8뉴스’를 통해 데뷔 2년 6개월 만에 처음으로 지상파 메인 뉴스 인터뷰에 나선다. 음악방송이 아닌 메인 뉴스에서 다섯 멤버의 이야기가 소개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리센느 다섯 멤버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이현영 앵커와 함께 2024년 데뷔 이후의 활동을 되짚는다.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역주행을 거쳐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데 대한 솔직한 심정도 전할 예정이다.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티게 해준 원동력도 공개한다. 또한 각기 뚜렷한 개성을 지닌 다섯 멤버가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도 들려준다. 여기에 다음 달 3일 미니 4집 ‘펄스(PULSE)’ 발매까지 앞두고 있어 향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눌 것으로 보인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최근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현재까지 최상위권을 지키며 장기 흥행 중이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도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주요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대표곡뿐 아니라 다른 곡들까지 함께 재조명되면서 리센느를 향한 관심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우리 리센느 뉴스까지 나오는 아이돌이다”, “팬으로서 너무 자랑스럽다”, “그래그래 이것도 본방사수 해주마”, “앞으로도 행복한 일만 남아있길”, “재조명된 소회가 어떨지 너무 궁금하다”, “뉴스 출연 후기랑 비하인드도 유튜브에 올라오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리센느의 인터뷰는 11일 일요일 저녁 8시 ‘SBS 8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