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오만석, 새 가족 생겼다… 흐뭇한 소식
||2026.10.11
||2026.10.11
배우 조민국이 오만석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최근 엔앤엔웍스는 조민국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조민국 배우가 다채로운 매력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조민국이 무대부터 다져온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엔앤엔웍스와 새롭게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끈끈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의기투합한 만큼 한층 안정적인 환경에서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기 진짜 잘하는 배우인데 소속사 옮겼구나”, “작품에서 볼 때마다 캐릭터 소화력이 남다르더라”, “오만석이랑 한솥밥이라니 조합 좋다”, “앞으로 더 다양한 작품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다”, “열일 행보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민국은 지난 2012년 연극 ‘너와 함께라면’으로 데뷔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특유의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과 평단의 사랑을 동시에 받아왔다. 특히 연극 ‘천사여 고향을 보라’, ‘준대로 받은대로’, ‘달봉이’, ‘쉬쉬쉬잇’ 등 다양한 무대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며 탄탄한 연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무대뿐만 아니라 브라운관에서의 활약도 대단하다. 그는 M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JTBC ‘힙하게’ 등 장르를 불문하고 입체적인 캐릭터 연기를 선보여 탁월한 연기 내공을 입증했다.
조민국은 지난 2025년 방영된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경도를 기다리며’, 넷플릭스 ‘멜로무비’에 이어 올해에도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등 다수의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며 안방극장에 다시 한번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한계 없는 연기 변신을 입증해 온 조민국은 엔앤엔웍스와 전속계약 이후에도 ‘열일’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ENA ‘혹하는 로맨스’에 출연을 확정하며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조민국이 새 둥지를 튼 엔앤엔웍스에는 배우 오만석을 비롯해 심희섭, 이경성, 성도현, 이민주, 손우희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오만석은 2001년 의상 디자이너인 조상경과 결혼했으나 6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18년 일반인과 재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