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 이수만, 급히 뜬 소식… K팝팬 ‘오열’
||2026.10.11
||2026.10.11
‘K팝 아버지’ 이수만이 이끄는 A2O엔터테인먼트(이하 A2O)가 첫 국내 데뷔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첫 주자로 나선 주인공은 보이그룹 A2O SOUL(에이 투 오 소울)과 걸그룹 A2O LITE(에이 투 오 라이트)다.
두 팀은 오는 12일 글로벌 데뷔 무대 ‘WELCOME TO SOULITE From A2O SOUL A2O LITE’ A2O 데뷔쇼를 통해 첫 무대를 공개한다. 이후 13일 오후 6시 각각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A2O는 지난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과 Plus Chat 커뮤니티를 통해 두 팀의 공식 채널을 각각 오픈하며 데뷔 프로모션에 돌입한 바 있다. 같은 날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NEXT WEEK(넥스트 위크)’ VCR을 통해 A2O SOUL과 A2O LITE의 등장이 예고됐으며 이어 SNS를 통해 A2O SOUL의 무드 필름 티저와 A2O LITE 멤버들의 개별 트레일러 영상도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지금까지 공개된 콘텐츠에서는 두 팀의 구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보다는 각 팀이 가진 분위기와 이미지가 먼저 공개되며 이목을 끌었다. 특히 A2O SOUL과 A2O LITE를 하나의 이야기로 잇는 세계관의 존재까지 예고되면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세계관의 내용은 베일에 싸여 있는 가운데 서로 다른 음악과 콘셉트를 내세운 두 팀이 어떤 서사를 만들어갈지 궁금증이 쏠린다.
오는 12일 열리는 글로벌 데뷔 무대 ‘WELCOME TO SOULITE From A2O SOUL A2O LITE’ A2O 데뷔쇼에서 이들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데뷔쇼는 A2O의 첫 국내 데뷔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두 팀을 공식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다.
이번 무대에서는 두 팀의 첫 퍼포먼스와 함께 A2O SOUL과 A2O LITE를 하나로 연결하는 세계관이 처음 소개될 예정이다. 음악과 퍼포먼스를 넘어 두 팀이 무대 위에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그 베일이 이날 무대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이끄는 인물은 A2O의 Key Producer겸 Visionary Leader 이수만이다. 오랜 기간 K팝 제작 시스템과 아티스트 프로듀싱을 이끌어온 이수만이 새로운 A2O 프로젝트를 통해 어떤 제작 방식과 방향성을 선보일지가 이번 데뷔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여기에 유영진 프로듀서가 음악과 퍼포먼스 제작에 참여해 두 팀의 서로 다른 색깔을 완성한다. 같은 프로젝트에서 출발하지만 각기 다른 음악과 콘셉트를 가진 A2O SOUL과 A2O LITE가 어떤 방식으로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구축했을지도 주목 포인트다. 한편 A2O SOUL의 데뷔곡 ‘SUPERSTAR(슈퍼스타)’와 A2O LITE의 데뷔곡 ‘NEON(니온)’은 오는 13일 오후 6시 동시에 발매된다.
